먼저, 고객을 만듭니다.
콜드콜부터 첫 미팅까지. 고객이 나를 만나고 이야기를 들을 이유를 설계합니다.
박재혁 · 하담 세일즈랩
영업망이 없던 곳에서 고객 발굴부터 계약까지.
그 과정에서 배운 판단과 경험을 강의와 컨설팅으로 나눕니다.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 세 명뿐인 회사. 영업망이 없던 곳에서 6년 전 고객 주소록을 들고 시작했습니다. 영업·영업지원·마케팅을 혼자 맡아 고객을 찾고, 미팅을 잡고, 제안서를 쓰고, 입찰과 계약까지 직접 수행했습니다.
하담 세일즈랩의 차별점은 영업의 출발 조건입니다. 브랜드·기존 거래처·지원 조직이 부족한 곳에서, 고객을 직접 찾고 거래의 기반부터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직접 영업하는 대표와 첫 영업 담당자, 적은 인원으로 신규 시장을 여는 팀이 활용할 수 있는 판단과 행동을 나눕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수주와 실패의 경험을 영업 이론으로 정리하고, 실제 고객과 경쟁 상황에 맞춰 풀어냅니다. 강의와 컨설팅을 통해 내 고객에게 무엇을 묻고, 무엇을 제안할지가 남도록.
하담세일즈랩 대표 박재혁
전 산업용 시험장비 기술영업 차장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 수료
콜드콜부터 첫 미팅까지. 고객이 나를 만나고 이야기를 들을 이유를 설계합니다.
고객의 불편과 구매 리스크를 찾아, 우리를 선택해야 할 이유를 만듭니다.
져도 찾아갑니다. 고객의 상황을 기억하고, 다음 문제를 함께 해결합니다.
스펙과 견적 너머에서
계약의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기존 장비의 축을 바꾸는 데 2명이 8시간을 쓴다는 이야기를 기억했습니다. 이후 구매 건에서 장비 2대를 활용하는 구성을 제안해, 셋업 시간을 2시간으로 줄이는 방향을 규격에 반영하고 수주했습니다.
이 사례의 핵심고객이 말한 불편을 기록하고, 다음 제안의 설계 기준으로 삼는 것.
기존 공급사가 있던 고객을 3년간 꾸준히 방문하고 견적을 제공했습니다. 고객의 상황과 문제를 이해한 뒤 시험기와 챔버를 일체형으로 설계한 시스템을 제안했고, 10억 원 이상 규모의 시스템 3세트를 수주했습니다.
이 사례의 핵심관계를 유지하는 동안 고객에 대한 이해와 제안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
직접 수행한 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고객사명은 공개하지 않습니다.